일요일에 문 여는 치과는 이 동네에서 30곳 중 하나 꼴이에요. 헛걸음을 줄이는 법을 정리했어요.
등록된 진료시간과 실제 운영이 다를 수 있어요(원장 사정·공휴일 겹침). 일요일 진료 목록에서 가까운 곳 2~3곳의 번호를 확보하고 차례로 전화해 보세요.
얼굴이 붓고 열이 나거나, 외상으로 이가 빠졌거나(빠진 이는 우유에 담아 1시간 내!), 출혈이 멈추지 않으면 치과보다 대학병원 응급실이 우선이에요. 단순 통증·보철물 탈락은 다음날 진료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아요.
일요일까지 기다리기 어렵다면 요일별 저녁 진료를 확인해 보세요. 저녁 7시 반 이후 진료하는 곳이 요일마다 80~100곳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