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심평원 공개 데이터로 24개 역 주변의 지르코니아 임플란트 신고가격을 전부 계산해 봤어요. 결론부터 — 같은 생활권인데 역에 따라 중앙값이 25만원 넘게 벌어져요.
역 주변 반경 1.2km 치과들의 신고가격 중앙값 기준이에요
| 구분 | 지하철역 | 중앙값 |
|---|---|---|
| 가장 낮음 | 탑석역 (의정부) | 94.5만원 |
| 두 번째 | 송산역 (의정부) | 98만원 |
| 가장 높음 | 마들역 (노원) | 120만원 |
| 두 번째 | 망월사역 | 115만원 |
임대료·장비·재료 수급 같은 병원별 사정이 다르고, 무엇보다 신고가격은 기본 시술 기준이라 뼈이식·코어 같은 추가 비용 포함 여부가 달라요. 그래서 저희는 최저가 하나가 아니라 중앙값과 중간 50% 구간을 함께 보여드려요. 싼 곳을 찾는 것보다, 우리 동네 구간에서 크게 벗어난 가격에 이유를 물어보는 게 현명한 접근이에요.
역별 상세 표는 각 역 페이지에서 볼 수 있어요 — 예: 방학역, 마들역, 탑석역.
이 글의 수치는 발행일 기준 리비음 데이터(심평원·국립중앙의료원 공개 자료)로 계산했어요. 자세한 기준은 방법론에서 보실 수 있어요.